SK chemicals Site Manager- 효성·코오롱 - 타이어코드·에어백 등 첨단 新소재산업 집중
- 태광그룹 - 케이블TV 사업권 확보 쌍용화재등 잇따라 인수
㈜효성의 이상운 사장은 지난해 중국 자싱과 창다오를 안방 드나들듯 수시로 방문했다. 새로운 주력사업으로 선정한 타이어코드 공장의 품질을 점검하고 생산을 독려하기 위해서다. 효성의 주력사업은 더이상 화학섬유가 아니다. 자동차 타이어에 집어 넣어 안정성과 주행성을 높이는 보강재인 타이어코드의 매출이 6400억원에 달해 작년 화섬분야 매출(1조5200억원)의 40%를 차지했다. ....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1/20060123050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