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케미칼 안전환경팀 장승식대리가 제39회 소방의 날(11/9)을 맞이하여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장승식대리는 97년 대형사고 이후 화재발생율 0%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이고 몸소 실천하는 행동으로 화재예방은 물론 자율소방관리의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SK케미칼 수원공장이 관할소방소의 대량위험물 취급업체로 분류되어 화재예방에 관한 집중 단속 및 점검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상을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SK케미칼이 화기등록제, 소방설비실명제 등 일련의 자율예방 활동과 소방행정지원에 대한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을 평가 받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