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hemicals Site Manager● SK케미칼 <그린랭킹> 화학·제약 부문 2년 연속 1위
SK케미칼이 지식경제부와 기업평가사인 서스틴베스트, 에프앤가이드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2년 그린랭킹'에서 <화학 및 제약>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이는 지난 해 화학 소재부문 그린랭킹 1위 수상에 이어 두 번째이며, 국내 화학 기업 중 그린랭킹 2년 연속 1위에 오른 것은 SK케미칼이 처음이다.
그린랭킹은 △경영진의 친환경 경영 의지 △오염물질 배출규모 △환경 관련 정보 공개 등 각 기업의 친환경 경영척도를 점수화해 순위를 매긴 것이다.
SK케미칼은 지난 2010년부터 환경경영 전담조직을 구축해 2020년까지 ‘Green Triple 40’(사회공헌 1인당 40시간, 이산화탄소 절감 40%, 친환경 사업 매출 비중 40%)을 목표로 친환경소재, 헬스케어 솔루션 등에 집중해 녹색경영을 실천해왔다. 실제로 울산공장에서는 2009년부터 폐목재 전용 ‘에코그린보일러’를 운영하며 화석연료의 22%를 대체했으며, 버려지는 물을 재이용해 공업용수 20%를 절감하는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
서스틴베스트 관계자는 "SK케미칼은 일찍부터 친환경 경영 시스템을 조직적으로 운영하며 친환경 소재 개발, 환경친화적 생산 설비 구축 등 다각적인 그린 경영을 실천해왔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