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hemicals Site Manager● SK케미칼 발기부전치료필름 ‘엠빅스에스 100mg’ 출시
12월 6일, 세계 최초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엠빅스에스’가 기존 용량의 두 배인 ‘엠빅스에스100mg’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획득했다.
지난해 12월 출시 된 ‘엠빅스에스50mg’는 세계 최초 발기부전치료필름제라는 차별화된제형과 뛰어난 약효를 바탕으로 출시 첫해 매출 100억을 돌파하며 기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의 판도를 필름형 중심으로 바꾼 혁신제품.
12월 13일 출시된 ‘엠빅스에스100mg’는 중증 환자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용량을 두 배로 늘려 더욱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면서도 가격은 동일 용량 정제 대비 50% 수준으로 공급하여 환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크게 줄였다.
국내 제약사가 개발한 오리지널 발기부전치료제 중 고용량 필름형 제제가 판매 허가를 획득한 것은 ‘엠빅스에스 100mg’이 처음으로 필름형 제제가 주는 편리함과 고용량 정제의 효능을 동시에 구현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SK케미칼 Life Science Biz. 최낙종 마케팅본부장은 “엠빅스에스의 출시로 발기부전치료제의 새로운 기준과 가치가 창출되었다”며 “필름의 원조라는 차별화된 제품력과 입증된 효과를 바탕으로 2013년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