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의 건축용 흡음 단열제 「SKYVIVA」가 품질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인정 받아 25일 한국표준협회로부터 KS인증 마크를 획득했다.「SKYVIVA」의 KS인증 마크 획득은 기존의 KS제품들이 가지고 있는 인체 유해, 화재시 유독 가스발생, 재건축시 다량의 폐기물 발생 등의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SK케미칼이 20년만에 새로운 소재인 100% 폴리에스터로 만든 「SKYVIVA」를 건축표준 자재로 등록 시킴으로서 업계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 것이다.KS 규격 획득은 범용화 자재로서 인정 받는 것으로, 까다로운 건축법에 의한 품질 테스트를 받을 필요 없이 소비자가 임의로 사용 할 수 있게 됨으로써, 건축 설계시 일반 건축 자재로 설계 반영이 됨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건축시 임의로 적용 할 수 있어 매출 증대에 커다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 된다. 또한, 기존 소재들은 ‘단열재’로만 성능이 규격화 되어 있으나, 「SKYVIVA」는 ‘흡음단열재’로 규격을 획득함으로써 최근 문제화 되고 있는 소음 해결에 있어 타 소재와 차별화 할 수 있는 커다른 기틀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