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 化學工業日報 (2002. 5. 13日字) 한국의 Big 화학 maker인 SK chemicals이 환경친화적이며 투명성, 가공성 등이 우수한 PETG수지 (SKYGREEN)으로 일본에서 판매전략을 가속하고 있다. 세계 50%이상 share 획득을 목표로 하는 SK케미칼은 일본시장을 최우선 시장으로 선정하여, 同 수지의 우수한 특성과 국내 Maker와 동등한 물류 서비스 체제를 무기로 파트너인 Mitsubishi shoji Plastics와 함께 우선 年內 일본에서 30% share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SK chemicals은 지금까지 미국 Maker 한 회사가 독점상태에 있던 PETG 수지를 차별성을 가진 제조기술 개발에 성공하여 일본과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 연산 35,000MT 설비를 울산공장에 건설하여 2001년 1월부터 본격생산을 개시했다.지금까지 (SKYGREEN PETG S2008)과 (SKYGREEN PETG K2012)의 두 grade를 출시하여, 전자, 의료, 건설자재부터 포장재료까지 넓은 분야에 실적을 쌓아가고 있다.판매는 전세계에서 전개하고 있고, 2002년 30%, 2005년 50% 이상의 세계 share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신규 grade의 투입준비를 빠르게 진행하고, 제 2공장의 건설로 공급능력의 확대를 검토하여, 2003년에는 건설에 대한 의사결정을 진행할 예정이다.중요한 시장의 위치에 있는 일본에서는 인접국가의 지리조건을 무기로 User에 대하여 일본 국내 Maker와 동등한 speedy 물류체제와 기술서비스를 제공한다. PETG수지의 기존분야와 다른 투명수지로 부터의 대체분야에 더해서 개발중인 신규 film 분야의 확대를 도모하는 방침이다. 일본에는 작년 1월부터 sample 공급을 개시. 수요처로 부터 높은 평가를 얻고 있고 순조로이 판매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PETG수지는 연소시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으며, 환경 호르몬물질을 포함하지 않고, 他 PET 수지와 같이 리사이클이 간단한 (환경친화) 수지로서 성형성, 투명성, 고광택성, 인쇄성, 접착성, 저온2차 가공성 등이 우수하며, 식품 film과 sheet, 외장용 sheet, HGS, EBM 이외에 전기, 전자용포장재료, IC card 재료, 의료장치재료 등에 사용하고 있다.SK케미칼은 SKYGREEN이 모든 식품포장재료에는 필요불가결한 물성안정인증을 일본(JHOSPA, 식품위생법) 그리고 미국(FDA=식품의약품국)에서 취득하고 이외에 난연규격(UL94), 의료용안정성인증(ISO10993) 국제인증을 취득했다.PETG수지의 세계수요는 매년 10% 전후 성장을 하고 있고, 신규용도의 확대에 더해서 환경에 친화적이어서, 다른 투명플라스틱소재의 대체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 배경이다.그 위에 SK chemicals이 同 시장에 진입하여 경쟁원리가 생기면서 同 수지의 성장률은 한단계 높아질 것이라고 보여진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