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 7월 2일자 -SK케미칼은 사원들의 역량 개발을 위해 최근 "사내 MBA과정"을 개설했다고 2일밝혔다.사내 MBA과정은 전략 마케팅 재무 변화관리 등 14개 과목을 7주간 이수토록 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이승주 국제정책대학원 교수를 비롯한 학계 및 컨설팅업계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나선다.특히 강의에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서울 본사의 강의를 수원이나 울산 사업장에도 동시에 진행해 지방사업장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SK케미칼은 과장급 이상 전 임직원이 MBA과정을 이수토록 할 계획이다.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