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의 선진 농화학 기술의 결집체…4월 겨냥 대대적 판촉꽃심이 살충제 유럽 3개국 특허 등록…꽃심이 마케팅 전개(4월3일=서울)SK케미칼이 식물병원을 운영한다. 4월 신록의 계절을 맞아 화학소재 전문기업인 SK케미칼이 원예작물 관련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전국적인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4월5일 식목일을 겨냥해 ‘SK식물약국’과 ‘꽃심이’라는 브랜드를 개발, 등록하고 자연 친화적인 사업을 중심으로 그린마메팅을 전개하고 있다. . 4월에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비해 다양한 판촉도 전개하고 있다. 또한 4월24일부터 시작되는 고양 세계 꽃 박람회에 참가하여 꽃심이 브랜드를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그린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는 SKARGO팀은 살충제, 식물영양제, 절화수명연장제, 잎광택제 등10여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전국 화원과 화훼단지 애호가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이 가운데 대표적인 판상형 살충제인 ‘꽃심이’는 물에 희석하지 않고 화분에나 흙에 묻어주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필름 상품이다. 2.5cm크기의 이 제품은 일종의 썩는 플라스틱으로 유럽 3개국(독일, 영국, 네덜란드)에 등록(특허등록 번호 : 843963호)했다. 대부분의 살충제(농약)은 뿌리거나 액체의 형태로 인체에 유해하다. 반면 꽃심이는 썩는 플라스틱이라는 SK케미칼의 고유의 기술을 이용해 흙에 심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100% 환경친화적인 것이 특징이다. 꽃심이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이희봉 팀장은 “4월을 맞아 대형 금융기관,유통상 등에서 선물 및 판촉 제품으로 SK식물약국의 제품을 찾고 있다”며 “특히 “난의 영양분을 공급하는 난전용식물영양제가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4월경에 식물에 자양분을 공급해야 일년 내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광비, 토왕, 토정(꽃심이 자매품) 등은 식물에 활력을 주고 산소호흡량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병원균의 생육을 억제하는 정균 작용으로 식물 성장을 촉진하는 제품으로 강력 추천한다”고 덧붙였다.SKARGO팀은 자연친화사업을 강조하기 위해 꽃심이 로고와 스티커도 제작했다. 2003년부터 꽃심이를 취급하는 전국 화원에 대해 꽃심이 로고 스티커를 붙이도록 하고 인지도를 높이도록 했다. SK케미칼이 2002년 살충제와 영양제로 시작한 꽃심이는 <가든케어-F>를 출시하고 2003년 초 절화수명연장제, 잎 광택제, 화훼용 살충제 제로蟲을 출시함으로써 가정원예시장의 Brand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