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장은 지난 2000년 3월 27일 안전사고가 발생한 이후 안전조업에 힘쓴 결과 1,102日 동안 무재해를 기록하여 2003년 4월 3일(목) 06:30분 付로 울산공장 무재해 제 2차 300백만 인시를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울산공장 공장장님을 포함한 全 사원이 투철한 안전의식으로 무장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방침에 따라 모든 생산 활동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현장의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개선 보완한 노력의 결실로 사료됩니다. 안전 무사고 300만 인시는 "우리 자신을 포함한 울산공장의 동료들이 현장에서 열심히 조업하는 1,102일 동안 아무런 안전사고가 없었다."는 의미이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가치인 것 입니다. 우리 모두가 염원하는 무재해 공장은 세월이 지나면 그냥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위험에 대한 정신적인 긴장을 풀지 않고, 주변 작업환경의 위험을 스스로 예측하며 사전에 사고 예방 조치를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취해 줄 때 비로소 우리의 안전이 보장 되는 것 입니다. 오늘 우리는 무사고 300만 인시라는 작은 목표를 달성하였지만 울산공장의 무재해는 계속되어야 하기에 안전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무재해 공장 정착을 위하여 우리 모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안전을 확보하여 예방하는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