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시의 또 하나의 도시 오수처리 Project서약 금액 1.5억 달러 대련일보 서울발 (記者 王소비) 2003년 4월13일 오전 대련 동달 환경공정공사, 한국SK케미칼과 중국 천방 막공사는 도시수처리Project의 사업협력을 위한 서약식을 서울 SK본사에서 가졌다. 대련시장 하덕인, 부시장 형양충 그리고 한국 SK케미칼 홍지호사장 등이 서약식에 참석 하였다. 동달공사는 대련시의 환경보호분야의 리더기업이며 천방 막공사는 중국 과학원 부설기업으로, 한국의 SK케미칼의 물 재이용 기술을 중심으로 3사가 각자의 우위를 발휘하여 기술,자금 및 자원분야에서 협력하여 1.5억$를 대련시 도시오수처리 및 중수 재이용 시설에 투자하고, 동시에 한국의 수처리설비 생산기지를 대련시로 이전하여 대규모 생산설비를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대련시 하덕인 시장은 동달공사와 천방 막공사는 대련시 환경보호 기업 중 우수회사들이며, SK는 세계적인 지명도를 가진 대기업 이므로 강자간 협력을 통하여 사업을 추진 한다면 대련시 환경보호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시 정부로서는 이 Project가 대련시에서 실시될 수 있도록, 전면적으로 지지할 것이다. 또한 SK케미칼과 대련시는 이번 기회를 시점으로 삼아 향후 에너지, 석유화학, 제약, 물류 등 다양한 Project면에서 적극 협력하여 대련시를 SK케미칼의 중국 투자 진출의 중심도시가 되도록 검토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