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hemicals Site Manager광동성 CEO, SKMS 경영기법 “眞好” 격찬
- SK케미칼 및 경기도 주관, SK아카데미에서 SK경영기법 전수 - 5월4~10일, 용인, 수원 등 SK 사업장에서 다양한 경영현장 체험 - 우지안궈 등 광동성 국유기업 CEO급 인사 30여명 |
(용인=5월8일) 중국 기업의 내로라 하는 최고경영자들이 SK아카데미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경영기법 체득에 몰두하고 있다.
SK케미칼의 주관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배우기 위해 5월4일 방한한 중국 광동성 CEO들은 30여명. 이들은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각오와 열의에 가득 넘치고 있다.
10일까지 이어지는 교육 기간중 중국 광동성 CEO연수단은 정보 하나도 놓지지 않으려고 모든 강의 내용을 꼼꼼히 메모하고 있다.
이번 광동성 CEO 방한 연수는 지난해 3월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한국 경영 배우기 교육 행사이다. 광동성 인민정부 기업 정책 관련 인사와 현지 기업 CEO급 핵심인사 30여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SK케미칼 및 SK아카데미가 마련한 SKMS 및 SUPEX에 대해 깊은 감동을 느낀 광동성 정부는 올해에도 동일한 내용의 교육 프로그램을 요청하며, 두번째 연수단을 SK케미칼에 파견한 것이다.
고속도로 투자, 건설 및 경영, 자동차 철도운송관련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리 징 광동성교통그룹유한공사 이사 겸 부총경리는 “SK그룹의 제시한 SKMS는 기업의 핵심인 사람의 능력 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마음과 정서적인 면까지 배려한 우수한 경영기법”이라며 “아시아적 가치를 담고 있는 이 경영기법을 중국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경영기법을 배우기 위해 광동성에서 날아 온 중국 국유대기업 CEO는 27명. 對중국 수출량의 3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광동성 기업 경영자들은 한국과의 무역 격차를 좁히겠다는 의욕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이 SK케미칼을 통해 받는 교육은 <SK의 발전사 및 기업문화 이해> < SK의 주요 사업구조> < SK 중국진출 현황 및 Vision> < 사물놀이를 통한 친밀감 형성>< New Economy의 새로운 환경변화에 따른 SK의 대응전략> < SK의 Global 및 대중국 사업전략>< 심기신 수련 >등이다.
제2기 중국 광동성 국유(민영)대기업 경영자 한국연수단
성 명 | | 소속 및 직책 | 경영범위 |
吳建國 Wu Jianguo | | 광동성 국가자본감독관리위원회 부주임 | 감독 관리 광동성정부 산하의 경영성 국영자산 |
何 榮 He Rong | | 광동성 科(Yueke)벤처투자그룹유한공사 총경리 | 벤처투자, 벤처투자자금 조성, 투자 및 융자 컨설팅, 기업 인수합병 및 자본 운영, 벤처투자의 해외협력 추진, high-tech 제품의 사업화 기지 조성 등 |
李加雲 Li Jiayun | | 광동성廣業자산경영공사 이사 겸 부총경리 | 자산관리 및 경영, 채권관리 및 경영, 자산과 기업의 재조합 최적화 양도 매입 투자관리 채권관리 등 업무 |
李 靜 Li Jing |
| 광동성교통그룹유한공사 이사 겸 부총경리 | 고속도로의 투자, 건설 및 경영, 자동차 철도운송 및 현대물류업 |
張克儉 Zhang Kejian | | 광동성 공항관리그룹공사 부총재 | 항공운송 서비스 |
劉 偉 Liu Wei | | 광동성 교통그룹운수그룹유한공사 이사장 | 광동, 홍콩, 마카오 및 다른 성간의 자동차 화물운송을 주업으로 물류, 여객터미널, 창고, 거룻배운송, 자동차 임대, 자동차부품 판매, 자동차수리 및 부동산 관리, 외식 등 많은 업종 |
陳?寶 Chen Senbao | | 광동성 수자원수력발전제2공정국 부국장 | 토목공사 (제방, 발전소, 부두 등 건축업) |
杜向明 Du Xiangming |
| 광동성?電(광동전력)신풍강발전공사 부이사장 겸 총경리 | 수자원 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