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6월 5일 내외경제신문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는 지난 87년 이후 독자적인 신약개발에 나서 항암제와 항바이러스제, 심장순환계 신약, 발기부전증 치료제, 만성관절염 치료제, 당뇨병 치료제 등을 집중 연구하고 있다. SK케미칼은 생명과학을 21세기 주요사업분야로 성장시키고 세계적인 신약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운영기법 쇄신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 생명과학분야에 총 10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할 예정 이다. 오는 7월께에는 제노믹스 및 생물의약품 사업을 위한 생물공학 벤처도 설립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전문연구인력 10여명과 유명대학 교수급 10~20여명이 동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