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 SK케미칼, ‘2012 메디컬코리아대상’ R&D 분야 대상 수상
SK케미칼은 12월 13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2 메디컬코리아대상(한국경제신문 주최)’ 시상식에서 R&D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초 세포백신 개발을 배양하여 제약산업의 선진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SK케미칼이 국내 최초로 개발 중인 세포배양백신은 유정란의 공급에 상관없이 단기간에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인플루엔자 등 외부요인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또한 계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백신접종이 가능하며 생산기간도 3개월 정도로 단축하는 등 기존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백신이다
현재OECD 주요국도 국가 차원에서 막대한 보조금 지급을 통해 개발하고 있고, Global 백신제조사들도 개발에 매진하고 있어 향후 발전가능성 및 시장성이 상당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SK케미칼 이인석 Life Science Biz. 대표는 ‘제약 사업을 중심으로 의료서비스 의료기기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천연물, 합성, 바이오 신약, 제제 등 R&D 전 분야의 고른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말하며 “이와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토탈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